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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장
2024-03-30 11:28
King Gnu - 三文小説
이 세상의 모두가 널 잊어버린다 해도
꽤나 나이를 먹었구나 하며 곁에서 웃어줄 테니
겁내지 않아도 돼 넌 지금 이대로면 돼
아아 시시한 문장들 뿐인 각본과 싸구려 연기에
언제까지나 이어져 있고 싶어
그 시절의 반짝임이 숨을 죽였다고 해도
꽤나 나이를 먹었구나 하며 내일도 곁에서 웃어줄 테니
슬퍼하지 않아도 돼 넌 지금 이대로가 좋아
늘어난 주름의 수를 곁에서 세어나가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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